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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1~2000년

[문예극장] 불항아리 (91/11/10)

by 삶의언어 posted Jan 25, 2024 Views 160 Replies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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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 KBS
연출 이녹영
극본 이환경
원작 이청준
출연 권기선, 신구, 차기환, 신원균, 박해상, 김봉근, 기정수, 김해권, 최용욱, 권기선, 김봉근, 민지환, 윤승원,윤승국, 맹호림, 곽정희, 민지환
줄거리 완구수출업자인 민경섭은 이 항아리를 지닌 사람은 부자가 된다는 낙서 가 설채된 백자항아리를 소유하고있는데 거기엔 감동적인 내력이 담겨있 다 . 60 여년전 백용술은 하봉도 노인을 스승으로 도자기일을 배우고 있 었다 . 그러나 잔심부름만 시키고 가마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고 노인의 성격도 괴팍하여 각고끝에 구워낸 사기물을 깨부수기 일쑤 였다 . 그러다보니 당연히 생활이 문제였다 . 어쩔수없이 용술은 어깨너머 로 배운 기술로 익힌 도자기 몇점씩을 노인몰래 세상에 흘려 의식을 해결했다 . 민경섭이 항아리를 애타게 찾고있다는 신문광고를 보고 분매산 가마터에서 만난 백노인은 그때 만들었던 항아리들중 하나인 백자항아리 를 어루만지며 눈물을 흘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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